Kim Deokhwa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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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게를 한다면
한 자리에서
같은 메뉴와 같은 분위기로
50년 유지하는 작은 가게를 하고 싶다.
할아버지가 되는 나.
시간을 관통하는 위로와 공감을 느끼는 사람을
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.
2025. 12. 9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