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 자리에서
같은 메뉴와 같은 분위기로
50년 유지하는 작은 가게를 하고 싶다.
할아버지가 되는 나.
시간을 관통하는 위로와 공감을 느끼는 사람을
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.
2025. 12. 9.
kim deokhwan
—
Musinsa | Royal&Co | Sumsei | Gongjoongdosie | Yukiya | Daewon Media
Brand Designer, 1994
한 자리에서
같은 메뉴와 같은 분위기로
50년 유지하는 작은 가게를 하고 싶다.
할아버지가 되는 나.
시간을 관통하는 위로와 공감을 느끼는 사람을
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.
2025. 12. 9.
kim deokhwan
—
Musinsa | Royal&Co | Sumsei | Gongjoongdosie | Yukiya | Daewon Media
Brand Designer, 1994